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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년 전통의 가정식 강원도에서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뽑히는 평창 대관령 산기슭에서 만들어집니다.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삼 남매의 엄마이자 손주들의 할머니가 직접 만듭니다. 시작이 가족이 먹을 음식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자식, 손주에게도 먹일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만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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